글씨크기
글씨크기 가장크게
글씨크기 기본보다 2포인트 크게
글씨크기 기본으로

학생마당

정보통신윤리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을 다녀와서.

글보기 페이지 이동 버튼
이전글
다음글

학생 김예린

날짜(2019-12-09 09:23:56) ㅣ 조회(12) ㅣ 댓글(0)

첨부파일 목록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을 다녀와서. 김예린-
학교에서 출발하여 지하철을 타고 도착했을 땐 너무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총자국, 그곳에서 일어난 일들, 기록들이 잘 안보여서 아쉬웠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퀴즈를 풀고 퍼즐도 맞춘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를 통하여 이곳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건물을 나선 뒤 전시실로 갔다. 그곳에서 10세기 때 '광주'라는 이름이 나타난 것과 광주 사람들은 '빛고을'이라는 말을 더 좋아 한다는 것을 알았다.
 다른 곳을 더 둘러보고 나서 '안녕 민주주의'라는 곳에 들어갔다. 5.18, 이산가족 상봉 그림이 있었다. 어떤 분은 이산가족 찾기위해 신청을 했는데 탈락해서 영상을 남겨두고 돌아가신 그림을 보고 나는 아주 큰 충격을 받았다.
 너무 슬프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일까? 아직도 우린 민주주의가 되지 않았다.
 여기를 다녀와서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와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라는 문구가 너무 너무 감동적이였다.
 민주주의가 하루 빨리 되고, 통일이 되서 이산가족들이 가족과 같이 사는 날이 되었음 좋겠다.

버튼
글 목록

댓글 : 자유롭게 나누는 이야기